죽고자 하면 살 것이고,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다 #22 이순신 > 건강한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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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풍경 죽고자 하면 살 것이고,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다 #22 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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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자 하면 살 것이고,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다 

이순신 (1877. 5. 26~1927. 9.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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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은 임진왜란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명장이다. 게다가 세계 최초의 철갑선인 거북선을 만든 뛰어난 발명가이기도 하다. 그는 오늘날까지 많은 사람에게 존경을 받는데, 단지 스물세 번의 전쟁에서 완승한 기록 때문만은 아니다. 이순신 장군 개인적으로도 자신의 인생에서 위기의 순간에 현명하게 대처했기에 존경받는 것이다.

 

이순신 장군은 임진왜란 당시 조정의 지원은 전혀 받지 못했으며, 오히려 역모를 꾸몄다는 모함에 휘말려 통제사 자리를 박탕당했다. 게다가 벼슬 없이 군대를 따라 싸움터에 나가는 백의종군에까지 저해, 한 나라의 장수로서는 씻을 수 없는 치욕을 겪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나라를 원망하기보다 고통을 감내하며 때를 기다렸고, 오래 지나지 않아 다시 수군통제사로 임명될 수 있었다. 그런데 장군이 다시 수군통제사로 임명될 당시엔 이미 승산이 없다고 생각된 전쟁 중이라 왕을 비롯한 조정 대신들은 피난길에 오르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당황하지 않고 12척의 전함을 신속하게 수습해 서해에 진출하려는 적선 200여 척을 명량에서 저지함으로써 전쟁의 국면을 반전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처럼 이순신 장군은 인생에서 위기에 처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차분히 기회를 기다렸다. 그러다 때가 왔을 때, 자신의 실력을 한껏 발휘해 위기의 상황을 역전했다. 이런 그의 모습은 위기 대처 능력의 극대치를 가장 강렬하게 보여준 영웅의 면모로써 어려울 때마다 우리 민족을 격려하고 일으켜 세운 긍지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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