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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시라이프 엄마가 건강해야 집안이 행복하다 :: 갱년기 장애 극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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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는 모든 여성에게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대부분 정신적 갈등과 신체적 어려움을 경험하게 됩니다.

폐경기 후의 장애는 대개 48~55세 사이에 생기는데

갱년기 증상들이 일상생활에 방해가 될 정도로 강해질 때 이를 갱년기 장애라고 합니다.

 

자료 <잔병 걱정 없는 우리집>반광현, 김준홍 지음비전코리아

 

 

 여성을 괴롭히는 갱년기 장애 증상들 

갱년기 장애가 나타나면 얼굴이 확확 달아오르고 사소한 일에도 쉽게 놀라고 심장이 빨리 뛰는 반면 손발은 차갑습니다. 식사량에 비해 살이 잘 찌고 밤에 땀을 많이 흘리기도 합니다. 질과 유방이 위축되어서 질염, 외음부의 가려움, 성관계를 할 때 통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또한 뼈의 생성 능력이 떨어지고 소멸 작용이 증가합니다. 이 때문에 골밀도가 떨어져 가벼운 충격에도 골절되는 골다공증이 생기지요. 심장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의 경화증도 갑자기 생기기 시작해 심장병 발생 빈도도 높아집니다. 월경주기가 점차 짧아지고 불규칙해지다가 결국 없어집니다.

정신적 증상으로는 불안, 우울, 피곤함, 긴장감, 정서적 불안정, 어지러움, 불면증, 무섭거나 혼란스러운 꿈이 있습니다. 자연히 정신 집중이 되지 않고 금방 보거나 들은 것도 쉽게 잊어버리는 건망증 등이 생깁니다.

 

 

 극복할 수 있는 방법들 

갱년기 장애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삶에 자신감을 가지고 앞으로의 생활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사고하려 노력하는 것입니다. 심리적으로 나타나는 우울, 긴장, 불면, 집중력 감퇴, 의욕 상실 등은 개인의 체질과 증상에 맞는 한약, , 뜸 등과 함께 충분한 상담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자신의 문제점을 토로하고,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힘과 자신감을 길러야 하지요.

평소 규칙적인 식사, 특히 칼슘이 풍부한 균형 있는 식사를 하고 온몸의 관절을 고르게 쓰는 운동을 하세요. 외부 환경 변화에 대한 긍정적 사고만이 갱년기 장애의 예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갱년기 때는 꾸준한 신체 관리가 중요합니다. 심한 운동보다는 가벼운 걷기나 달리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이 좋으며, 골다공증에는 밀어 올리기, 밀기, 당기기, 굽히기, 펴기 등 체중을 받쳐주는 운동이 좋습니다. 이 모든 운동은 자기 체질과 주위 환경에 맞고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에서 매일 조금씩 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음식은 체질에 맞는 음식을 먹고 적당량의 섬유질을 섭취해야 합니다. 체중을 자기 신장에 맞게 유지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면 몸에 고인 노폐물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되고 피부에 수분이 원활히 공급되어 탄력이 생기고 윤택해집니다. 특히 콩 단백질은 우리 몸의 모든 기관에 유익한데, 하루에 두유 한 잔이나 두부 반 모나 땅콩 세 줌 정도만 먹으면 한두 달 이후 몸이 달라진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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