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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여성의 몸을 소중히 해라

임신한 예비 엄마들은 10달 내내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시간을 보낸다. 그러다가 마지막 달이 돼서 한층 불안해지지만 막상 아이를 출산하고 나면, 자신의 몸보다 아기 챙기기에 온 정성을 쏟는다. 삼칠일이 지나기 전까지 그들의 몸은 회복되지 않은 상태여서 안정과 충분한 영양보충을 필요로 하지만, 대부분 여성들은 그 같은 패턴을 흔히 무시한다. 이후 자신의 평생 건강 기초가 달렸다는 태도 말이다. 심지어 출산 직후 불어난 자신의 몸무게를 줄여야 한다며 다이어트에 신경쓰기도 한다. 큰일 날 일이다.

또 아기를 위해 모유나 우유 먹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출산한 여성의 몸은 소중히 다뤄져야 하고 그 같은 행동은 아이를 키워나가는 데도 큰 역할을 하므로 아이를 위해서도 중요하다. 몸에 좋은 음식들을 먹는 것은 당연하며, 더불어 출산 전에 좋은 음식들을 챙겨 먹었다면, 이는 뱃속의 태어 건강에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임신 중 먹으면 좋은 식품들

| 물, 과일과 야채

임신 중에는 칼로리가 높고 단백질과 무기질이 풍부한 식사를 한다. 보통 일상적으로 식사를 제대로 하고 있다면 철분 이외에 특별히 영양섭취를 많이 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임식 초 3개월까지는 충분한 수분과 비타민, 무기질 등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많이 섭취하도록 한다.

 

| 철분, 칼슘과 단백질

철분은 몸속에 저장된 양이 적고, 식사 중에도 충분히 흡수되지 않으므로 별도의 보충이 필요하다. 임신 4개월에서 6개월까지는 철분, 칼슘,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데 특히 5개월 이후부터 분만 후 1개월까지 하루 30mg 정도의 철분제를 복용한다. 칼슘과 단백질은 태아를 위해서도 좋다.

철분이 많은 음식은 간, 살코기, 생선, 달걀, 콩 제품, 녹황색 채소 등이고, 칼슘이 많이 든 음식은 우유, 멸치, 콩 제품, 녹황색 채소 등이 있다.

 

| 엽산

분만 시 출혈에 대비해 비타민C, K, B2, 엽산 등 비타민류를 많이 섭취하는데, 임산부용 철분제에 보통 엽산도 포함돼 있다.

*변비를 막기 위해 우유나 요쿠르트를 하루 한 병 정도 먹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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