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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식탁 출산 후 산모에게 좋은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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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후 비만 관리는 출산 전부터 시작 

산모들은 출산 후 비만해지는 것에 대한 걱정이 크다. 어떤 경우는 산후 몸이 불어서 그런 거라며 호박즙만 계속 먹지만, 붓기가 아니니 빠지지 않는다. 그렇다고 식사를 거르면 산후에 기운이 허약해지므로 혈의 흐름을 순조롭지 못하게 해 좋지 않다.

미리 산후 비만을 예방하고 산후 회복을 돕기 위해서도 분만 후 6주가 지나면 몸 상태를 체크해가면서 체조를 시작한다.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무턱대고 식사량을 줄이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일반적으로 산후 체중조절 기간이 분만 후 6개월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 출산 전에는 유산 가능성이 사라지는 5~7개월 즈음에 조금씩 임산부 체조를 하는 것이 좋다.

임신 전에 정상 체중인 여성의 임신 중 체중 증가는 보통 11.3~15.8kg의 증가가 적당하고 비만한 임산부는 6.8~11.3kg 정도면 적당하다.

 

| 미역

산모는 우선 충분한 휴식과 영양섭취가 필요하다. 필수적으로 미역국을 먹이는데 이는 미역에 함유된 요오드와 무기질 성분이 소화가 잘 되게 하고 피를 맑게 해주며 자궁수축을 돕고 지혈에도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또 미역은 모유수유를 돕고 알칼리성 식품으로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하면서도 열량은 낮아 살찌는 것을 막기도 한다.

 

| 고기, 과일, 채소

처음에 소화가 잘 되고 부드러운 음식을 먹기 시작해 2주 정도가 지나면 일반식을 하는데 단백질이 풍부한 쇠고기, 생선, 계란 등의 음식과 비타민이 많은 과일, 채소 등을 섭취한다. 동물성 단백질은 유즙 분비를 돕고, 채소 등은 칼슘과 철분 섭취를 돕는다. 레몬이나 식초 같은 향신료가 가미된 생미역 무침이나 해파리냉채, 과일 샐러드 등은 식욕을 돋우기도 하는 영양식으로 권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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