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단백, 고칼슘 치즈는 영양 만점! > 건강한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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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식탁 고단백, 고칼슘 치즈는 영양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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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붐과 덩달아 갈수록 인기를 끌고 있는 식품, 바로 치즈!

고약한 냄새를 풍기며 독특한 질감과 맛으로 인상을 찌푸리게 하던 시절은 지났다.

치즈는 유산균 발효 식품으로서 고단백 고칼슘 식품으로 아이들 성장에 좋고,

진한 향도 많이 나지 않게 되면서 나날이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치즈의 시작   

   카망베르, 모차렐라, 에멘탈, 브리 등등. 이젠 낯설지 않은 치즈 이름들이다. 피자, 스파게티, 샌드위치, 샐러드 등의 음식들에는 치즈가 다양하게 들어가 있다. 어느덧 아이들과 여자들의 기호 식품이 된 치즈. 이제는 성인 남성들의 와인 안주로도 거침없다. 그렇다면 치즈의 시작은 어디서부터였을까?

시작은 명확하지 않지만 가축을 사육한 중앙아시아 유목민들에 의해서였을 것으로 본다. 이들은 유럽으로 이동하면서 가축과 함께 치즈 제조기술도 가져갔다. 최초의 치즈는 가축의 젖에 있는 유산균에서 자연 젖산발효로 얻어진 프레시 치즈(fresh cheese)였다. 즉 아침에 짜 둔 젖을 남겨두고 한나절이 지나서 덩어리 진 시큼한 냄새의 제품을 먹었을 때 나쁘지 않아서 먹기 시작한 것이 그 시작일 것으로 보고 있다.

    

 

  치즈의 풍부한 영양  

   치즈는 우유의 단백질을 응고시켜 만들며 가짓수가 약 800여 종에 이른다고 한다. 식사용, 간식용으로 이용되거나 음식의 조미료 등 다양하게 적용되며 영양도 풍부하다. 치즈에는 쇠고기보다 단백질이 약 1.5배 많고, 칼슘은 200배나 더 들어 있어서 흰 고기라고 불리기도 한다. 숙성과정을 거친 식품이기 때문에 장에서 소화도 쉬우며, 양질의 지방과 비타민A, B2, 칼슘, 구리, 철분, 아연 등이 충분히 들어 있어 아이들의 성장과 여성들의 미용에 효과적이다.

    

 

  1~3도 내에서 신선하게 보관  

   신선한 치즈는 상품회전이 빠른 상점에서 구입하며, 유통기간도 확인한다. 소프트 치즈는 하루 이틀 내에 소비할 수 있을 만큼을, 하드 치즈는 2주 안에 소비할 수 있을 만큼을 구입한다. 보통 1~3도 내에서 보관하는 것이 좋으며, 냉동은 향과 치즈의 조직이 망가지므로 피한다. 단 피자 치즈 같은 자연 치즈는 랩으로 포장해 냉동보관해도 되지만 개봉하면 빨리 먹도록 한다. 딱딱하게 굳은 치즈는 강판에 갈아서 스파게티나 피자에 이용한다.

 

 

Tip 와인과 함께 치즈를 제대로 먹으려면?

냉장고에 넣어 둔 치즈를 먹으려면 미리 꺼내서 30분 정도 상온에 두었다가 먹어야 맛과 향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하드치즈는 표면이 쉽게 건조되므로 테이블에 내기 전에 물이나 화이트와인을 적신 행주를 덮어두면 좋다.

 

자료_임실치즈 www.ischees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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